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및 이직 고민입니다.
산업공학을 전공 중인 대학 8학기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기회에 가족분이 경영하시는 회사를 입사하고 취업인정원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중소기업인데다가, 기본급이 최저시급 수준이며, 평점사이트 1점대인 제조업 회사여서. 바로 퇴사를 하려다가 요즘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고 할 뿐만 아니라, 1학기를 갑자기 쉬는 것이 부담되어, 6개월 가량 근무 후 중고신입(?)으로 희망하던 업종 ( 핀테크 및 금융)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2026.03.05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졸업 직전에 취업인정원으로 입사를 하게 된 케이스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6개월 정도 근무 후 중고신입으로 금융·핀테크 업종에 이직하는 전략 자체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선택입니다. 다만 몇 가지를 전략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중소 제조업 경험이 핀테크·금융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재직했다”는 사실만으로는 큰 경쟁력이 되기 어렵고, 근무 기간 동안 데이터 분석, 업무 프로세스 개선, ERP 활용, 비용 관리, 운영 효율화 등 산업공학 전공과 연결되는 경험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내용이 있어야 이후 지원 시 “현업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개선한 경험”으로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6개월 동안은 단순히 재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권 취업 준비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SQL, Python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ADsP나 금융 관련 자격증, 핀테크 관련 프로젝트 등을 준비하면 산업공학 전공과 금융 데이터 직무를 연결하기 쉬워집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직무가같다면 어느정도어필되겠지만 그렇지않다면 어필안될꺼에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쥴쥴리아4214한국교육학술정보원코사원 ∙ 채택률 0%
중고신입으로 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취준 기간을 가지고 바로 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스스로의 판단에 달린문제로 보여요 어느 하나가 틀렸고 잘못된 방향은 아니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무조건 퇴사하기보다 6개월 정도 근무하며 방향을 준비하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단순 근무가 아니라 금융이나 핀테크 직무와 연결될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분석, 업무 프로세스 개선, ERP 활용, 엑셀 데이터 관리 등 산업공학 전공과 연결되는 성과를 만들어 두면 중고신입 지원 시 설득력이 생깁니다. 동시에 SQL, 데이터 분석, 금융 관련 공부나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면 전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단순 경력보다 직무 연결성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6개월 정도 근무 후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취업 공백 없이 조직 경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단순 재직이 아니라 무엇을 했는지입니다. 산업공학 전공이라면 업무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 정리, 업무 효율화 같은 경험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핀테크나 금융 지원 시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경험으로 연결하면 설득력이 생깁니다. 다만 회사 평판이 낮더라도 경력 자체보다 본인이 어떤 성과와 경험을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근무와 동시에 금융 관련 공부나 데이터 역량도 함께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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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래 이직에 대해
안녕하세요 직무 고민으로 질문드립니다. 저는 패스트푸드 포함 10년동안 파트직원으로 일하다 현재 관리직(매니저)로 입사예정인 직장인입니다. 제가 10년간 일하면서 현장직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들어 관리직 경력을 쌓고 이직하고자 하는데요. 현재 나이가 31살이라 경력을 쌓고 중고 신입을 입사하기 애매한 나이이긴 합니다. 근무 도중에 식품기사, 해썹팀장등을 따고 이직하는게 계획이긴합니다. 혹시 가능성이 있을지, 어느 분야에 지원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너무 혼자 급해보이나요??
현재 대학교 컴공 3학년 재학 중에 있는 학생입니다. 공기업을 목표로 이제껏 달려왔고, 서류 준비는 90프로 끝났습니다. 아무래도 내년 4학년 1학기 취업을 희망하다보니.. 현재 저희 학과 홈페이지 유지보수 경험, 대학교 IT 연합 동아리 8기 수료, 다음 학기는 이제 연구원으로 현장실습을 갑니다. 이제 다음 학기에는 현장실습을 하면서 저녁에 NCS와 전공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다들.. 너무 급해보인다고 합니다. 천천히 시야를 넓히고 살펴보면 더 많은 길이, 더 좋은 길이 많은데 너무 자기 자신을 옥쬐고 있는거 같대요.. 심지어 오늘 상담해주신 지도 교수님마저도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히려 저한테 욕심이 더 난다고도 하셨구요 뭐가 맞는 길일까요..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할까요?
Q. 커리어 및 어학연수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약학대학 졸업 후 제약회사 RA(인허가) 경력은 만 2년정도 되었습니다. 국내사에서 1년반 근무하였고, 바이오의약품을 경험해보고자해서 이직을 하여 외자계에서 6개월정도 근무한 상황입니다. 고민하는 부분은, 최근 어학연수에 관심이 생겨 내년에 1년정도 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이 있어서 업계에 계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합니다. 커리어 1년 공백으로 인한 재취업이 가장 걱정이 됩니다. 다만, 제가 약대를 빨리 졸업하여 내년 어학연수를 가도 20대이며, 내년 중순까지 근무 시 RA 경력이 3년정도 됩니다. 국내사, 외자계 모두 경험해봤으며 케미컬, 바이오 NDA 경험이 있어도 1년 공백 영향이 클까요? 주변에서는 갈거면 올해 가라고도 말합니다만, 현재 회사도 좋은회사여서 1년 이상은 다니고자 합니다. 국내사 1년반, 외자계 1년반, 어학연수 1년이면 업계에서 커리어를 어떻게 평가해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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